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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KEBOXMultitrack Organizer
현역 라이브 음향 엔지니어가 만듭니다

공연 끝나고 남은 멀티트랙,
몇 초 만에 정리.

녹음 폴더를 떨어뜨리면 끝. 테이크를 자동으로 묶고, 앞뒤 공백을 잘라내고, 샘플레이트를 변환하고, 파일명까지 내 규칙대로 — DAW로 불러왔다 다시 내보낼 필요 없이. 원본은 그대로 보존됩니다.

출시 알림 받기 macOS 13+  ·  Apple Silicon & Intel  ·  DAW 불필요
60초 데모 — 베타와 함께 공개됩니다

공연의 끝은
늘 똑같죠.

01.wav부터 32.wav까지 가득 담긴 USB. 잘라야 할 프리롤, 변환해야 할 샘플레이트. 지금까진 이걸 전부 DAW로 불러와서 다시 익스포트해야 했습니다. 그것도 새벽 1시에.

DAW 임포트도, 재익스포트도 없이 — Takebox가 제자리에서 처리합니다.

01.wav  02.wav  03.wav  04.wav
05.wav  06.wav  07.wav  08.wav
...
29.wav  30.wav  31.wav  32.wav

→ Takebox

2026-03-28 공연 — 테이크 1 · 28트랙
2026-03-28 공연 — 테이크 2 · 28트랙
🎧 모니터 믹스 (페어 병합) · 🔇 무음 트랙 2개 표시

공연이 실제로 녹음되는 방식 그대로.

DAW도, 파일 관리자도 아닙니다. 콘솔·무대 녹음만을 위해 만든 멀티트랙 오거나이저입니다.

✂️

DAW 없이 트리밍

테이크 전체의 프리롤·테일을 한 번에 잘라냅니다. 지점은 Takebox가 제안하고, 확정은 직접. 임포트도 재익스포트도 없습니다.

🎚️

샘플레이트 변환

테이크 통째로 샘플레이트를 제자리에서 변환 — 빠른 전달용 MP3 내보내기까지. WAV 마스터는 손대지 않습니다.

🗂️

테이크 자동 그룹핑

BWF 타임스탬프와 오디오 길이를 읽어 흩어진 WAV를 테이크로 묶습니다 — 복사 과정에서 메타데이터가 날아간 파일까지도.

스테레오 페어 병합

파일명 규칙으로 L/R 모노 페어를 찾아 비트 손실 없는 스테레오 파일로 병합합니다. 원본은 그대로.

🔇

무음 트랙 감지

빈 채널을 전 구간 스캔으로 찾아 표시합니다 — 자동 삭제는 절대 없습니다. 지울지는 직접 결정하세요.

✏️

파일명 템플릿

토큰 조합으로 파일·폴더명 규칙을 만들고 프리셋으로 저장. 내 아카이브 규칙을 한 번에 적용합니다.

그리고, 다른 어디에도 없는
안전망.

원래라면 DAW 세션 하나를 통째로 열고 한참 씨름해야 하는 일들 — Takebox가 유일하게 해내는 영역입니다.

🚨

드롭아웃 검출

트랙에서 드롭아웃·글리치를 스캔합니다 — 표본 트랙 먼저 빠르게, 필요하면 끝까지 전수로. 클라이언트보다 먼저 사고를 알아채세요.

🛟

백업 대조 & 복구

백업 녹음을 메인과 대조합니다 — 채널 구성·길이는 물론, 파형 표본 대조로 패치 실수까지 잡아냅니다. 손상 구간은 백업에서 바로 갈아 끼우세요.

⏱️

타임 얼라인먼트

트랙 간 타이밍 오차를 측정합니다 — 버스 지연, 역상까지. 딜레이 컴펜세이션을 녹음이 끝난 뒤에 하는 셈이죠. 스테레오 페어는 언제나 한 몸으로 움직입니다.

한 번 사면, 평생 내 것.

구독 없음. 한 번 구매하면 내 맥에서 계속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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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리버드 출시가 — 출시 후 인상됩니다
1회 구매14일 무료 체험내 맥 여러 대에서 사용

출시 때 만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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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팸 없음. 출시 소식만 보냅니다.
등록됐습니다. 사운드체크 때 만나요 🎚️